제 목 드래곤 푸어

작 가 : 노쓰우드

편 수 : 13

별 점 : 5.9

 

 

시작 줄거리

영문도 모르고 이계에 떨어져 용기병으로 전직했다.

"세상에 용이 어디 있어."

마법도 있고, 정령도 있고, 몬스터도 있다. 그런데 용만 없단다.

하지만 세상에 그냥 죽으라는 법은 없었다.

어느 날 갑자기 머릿속으로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

[진정한 자격을 갖추는 그날까지, 내가 그대를 인도하리라.]

 

 

 

해당 소설의 핵심 내용

기사단, 마법, 재능, 먼치킨, , 기병대, 전쟁 

 

 

 

해당 소설의 필력과 느낌

가벼움과 무거움이 4;6정도로 조합되어있습니다. 전쟁은 경우 전체적으로 무겁지만 캐릭터들의 위트로 간간히 긴장을 풀어주고요. 그래도 주인공버프가 심해 거슬리긴 합니다. 초반과 중반사이에 소설형식 변화가 있습니다. 또한 파워인플레이션도 심합니다. 먼치킨도 많구요. 이점 숙지하시고 선택하세요. 초반부 필력은 좋고 속시원한 전개가 특징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주인공 버프가 심하고 주변 캐릭터가 너무 하찮게 취급당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캐릭의 존재감이 희미하여 큰 개성이란 게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후기

초반은 명작 후반은 애매한 소설입니다. 용두사미라고 하죠. 앞부분의 주인공이 구르는 장면과 적절한 수준의 주인공버프, 속시원한 전개는 좋았어요. 희생도 그 정도면 이해할 수 있었고요. 쉽게 작위 상승하는 것도 주인공의 중요성이라 그렇다 친다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극단적인 파워인플레이션과 주인공과 드래곤위주의 진행, 갑작스런 영웅화는 조금 어색했네요. 먼치킨과 속시원한 진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못해도 킬링타임은 되지만 취향이 조금 갈리는 점이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 진행도 깔끔해 졌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

얼라이브, 던전 견문록, 컨티뉴

 

 

 

 사진 출처는 리디북스 사이트입니다.

 

 

https://goo.gl/forms/2rMTAP8hITYLAEbN2

위코드는 제 티스토리 평가 코드입니다. 평가한번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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